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창작자뷰

페리테일 프로필 사진 브런치 작가 페리테일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추억이 되고 추억이 모여 반짝이는 삶이 된다.”

만화가
창작자뷰 탭 메뉴

프로필

인사말

매일 사진을 찍고 매일 글을 쓰고 매일 그림을 그려요. (거의) 매일 산책을 하고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평범한 일상을 기록하길 좋아합니다. 2002년 겨울 첫 책 <포엠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권의 책과 13권의 시간기록장을 쓰고 그려서 만들었어요. 빠른 디지털 세상에서 가장 최적화된 작업들을 하고 있고 많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모든 작업들은 언제나 하얀 종이위에 펜으로 슥슥 쓰고 그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저처럼 아직 직접 한자한자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고 싶습니다.

이 창작자의 더 많은 이야기, 브런치에서 만나보세요. 브런치 보러가기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