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창작자뷰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프로필 사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감은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확장하고 사회 변화를 지향하는 공익변호사단체입니다.”

공익변호사
창작자뷰 탭 메뉴

프로필

인사말

공익인권법 재단 공감은 공익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최초 공익변호사 그룹으로 2004년부터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 개선을 목표로 공익소송 지원, 불합리한 법 제도 개선, 공익변호사 양성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공감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판결과 법제 개선을 다수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공감은 2017년 <월성 원전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승소>, <염전 노예사건 일부 승소>, 법률대리한 <삼표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 복직>, <이주노동자 주거권 개선을 위한 연주 조사 및 법제 개선> 등 사회 곳곳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과 함께했습니다.

공감은 테두리 밖으로 밀려나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없도록 인권의 경계가 확장된 사회를 꿈꿉니다.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