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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 프로필 사진 나눔의 집

“안녕하세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공동생활공간 나눔의집입니다.”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공동생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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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나눔의 집은 1992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시작되어, 혜화동을 거쳐 1995년 경기도 광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의 나눔의 집은 10명 내외의 할머니등이 함께 생활하시며 수요집회 참석 및 국내외 증언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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