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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쉬 우드 프로필 사진 브런치 작가 셀피쉬 우드

“저는 나무를 사지 않는 목수입니다.”

업사이클링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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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셀피쉬 우드는 1차 쓰임을 다하고 버려진 제주의 나무들로 업사이클링 합니다.
나무 고유의 결을 살리고, 세심한 공정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무 제품이 탄생됩니다. 셀피쉬 우드는 나무가 주는 귀한 가치를 업사이클링을 통해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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