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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로필 사진 이명선

“권력의 말을 받아 쓰지 않겠습니다.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셜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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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공채 1기로 종편에 입사하고 3년 만에 퇴사했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바스러져 나왔습니다. 그 뒤 2년이 갈팡질팡 흘렀습니다. ‘다시는 기자 안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마음은 늘 언론 언저리에 머물렀습니다. 현재는 진실탐사그룹 ‘셜록’에 소속되어 못다 이룬 참 기자의 꿈을 이루려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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