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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로필 사진 이명선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

<셜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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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기사는 어김없이 내일도 쏟아질 겁니다. 대부분이 똑같은 사람에게서, 똑같은 말을 듣고, 똑같이 쓴 기사들일 겁니다. 독자들은 그 중 우연히 손가락이 가닿은 기사를 터치해 읽을 겁니다. 어차피 다 엇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언론에서 분명 저 하나 쯤은 빠져도 될 겁니다. 이미 뉴스는 충분히 넘쳐 납니다. 대신 저는 다른 길을 걷겠습니다. 느리더라도 세상의 없는 목소리를 쓰겠습니다. 육하원칙 뒤에 숨은 이야기를 따뜻하지만 날카롭게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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