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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프로필 사진 최승호

“MBC에서 2011년 해고된 뒤 뉴스타파의 앵커 겸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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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포를 다스리며 한 발 한 발 걸어온 3년이었습니다. 어쨌든 여기까지는 왔습니다. 영화는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함께 보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손 잡으면 저 공포의 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내면의 공포의 벽을 넘지 않으면 우리는 끝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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