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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으로 해고된 언론인들이 만든 한국 유일의 탐사보도전문 매체입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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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국 언론에 희망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희망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시민들과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는 언론의 존재야 말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필수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뉴스타파는 비영리, 비당파, 독립언론입니다. 그래서 조세도피처를 찾은 전두환, 노태우의 장남과 숱한 재벌 일가들의 면면을 거침없이 보도할 수 있었고, 국정원 선거개입, 원전 마피아, 친일 후손들의 실태를 들춰낼 수 있었습니다. 뉴스타파는 전투적입니다. 노련함, 패기, 전문성으로 무장한 40여 명의 뉴스타파 구성원은 4만 명 가까운 후원회원의 성원을 바탕으로 진실 추구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영화 <자백>은 그 전선에서 필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산물이었습니다. 국가권력의 추악한 모습을 보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동시에 저널리즘의 승리와 우리 사회의 희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의는 결국 불의를 이긴다는 진리를 영화 <자백>과 함께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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