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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100,000,000원을 목표로
2015.06.26까지 61일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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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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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형 유치'를 아시나요?

벌금을 못 내면 그 금액만큼 교도소에 갇혀야 하는 형벌. 우리나라에서 6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제도입니다. 잘못했으니까 벌금형을 선고받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벌금을 제때 내지 못했다고 바로 교도소에 가야 할까요? 해마다 평균 4만명이 이런 처분을 당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다고 사람의 몸을 곧바로 감방에 가두는 게 과연 온당한 형벌일까요?

장발장은행은 노역장 환형 유치가 과연 온당한 처벌인지 묻고 있습니다. 벌금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이 당장 없는 이들이 우리 사회에는 참 많습니다. 힘든 시대입니다. 은행 대출이나 지인에게 돈을 빌릴 수도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무조건 교도소라는 ‘사회적 오지’로 걷어차는 것이 과연 합당한 처벌일까요? 일어서도록 손을 잡아주기는커녕 아예 주저앉혀야 옳은 걸까요?

장발장은행이 생긴 이유입니다. 시민 후원금으로 이들에게 벌금을 빌려준 뒤 나중에 돌려받는 은행입니다. 무담보, 무이자이지요. 2월26일 출범한 장발장은행으로부터 벌금 대출을 받아 ‘새 삶’을 꾸리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장발장'이 아닌 시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발장은행의 가치, 그리고 벌금제 개선이 왜 필요한지 공감을 한땀한땀 모아가려 합니다.

뉴스펀딩을 통해 모인 독자 여러분의 후원금 대부분은 장발장은행에 전해집니다. 1만원 이상 후원해주신 분들께는 한겨레21 1개월 구독권 증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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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금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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